포켓몬스터. 이하 포켓몬에 대해서.

포켓몬스터는 흔히 아시다시피 어린이들이 유행을 퍼뜨린것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1996년 2월 27일에 처음 발매된 그린,파이어 버전은 나오면서 일본의 초등학생들의 인기를 구가하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고 그 후에 여러 버전과 타 기종으로의 다른 버전들을 발표해가면서 그래픽이나 컨텐츠등이 굉장히 많이 늘어갔습니다.
초기에 151마리로 존재했던 포켓몬스터는 현재는 493마리로 늘어났으며 이로 인한 부가효과도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2004년 여름까지 같은 타이틀로 발매된 게임이 총 1억 1천만장이며 수입은 뭐.....[.......]
개발사는 게임 프리크. 컨셉메이커,디렉터이자 게임프리크의 사장인 `타지리 사토시`가 지휘하는 개발사입니다.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이름도 `사토시`입니다[......]

<정보는 포켓몬 위키>

1997년 4월 1일에 TV도쿄 계열 방송국에서 애니메이션화되어 주인공인 사토시(지우-각 지방에 갈 때마다 피카츄를 빼고 전부 오박사에게 맡겨 둔다.)와 그 친구들 및 포켓몬스터들의 모험 이야기로 대호평을 받게 된다. 하지만, 1997년 12월 16일 방송된 제38화 '전뇌전사 폴리곤'편에서 약 3초 가량 강렬한 빛이 화면을 가득 뒤덮었고, 일본 전역에서 포켓몬스터를 시청하던 어린이들이 집단 발작을 일으키는 사고가 발생해 방송이 일시 중단되었다. 이후 방송이 재개된 것은 1998년 4월 15일부터였다. 이후 시리즈는 속속 발표되며,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제작된다.

애니메이션 컨텐츠가 충분해 질 무렵,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Pokémon' 명칭으로 진출하며 게임과 애니메이션 양쪽에서 호조를 보였다.

미디어 믹스 및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캐릭터 전략의 성공사례로서 일본 케이자이 신문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동 신문사 주최로 경제 세미나 등에서 '포켓몬'을 테마로 강연한 적이 있다.

현재 포켓몬스터의 발매원은 주식회사 포켓몬이며, 1998년에 세워진 '포켓몬센터 주식회사'가 그 전신이다. 원래는 포켓몬스터의 캐릭터 사업을 진행하던 회사였으나, 2000년에 사명을 바꾸며 게임 관련사업에도 진출했다. 2008년 6월 26일에, 성인층을 겨냥한 포켓몬 의류 브랜드인 'Pokémon 151'브랜드가 새로 생겼다.


현재까지 출시된 버전은 총 14작품이며 콘솔계에서도 몇개 나왔지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 포켓몬스터 적·녹(赤/綠) (1996년 2월 27일, 게임보이) 북미 발매 Pokemon Red & Blue (1998년 9월 30일)
  • 포켓몬스터 청(靑) (1996년 10월 15일, 게임보이) 아동만화잡지 '코로코로코믹' 지상통신판매. 이후 1999년 10월 10일에 일반판매.
  • 포켓몬스터 옐로우 (1998년 9월 12일, 게임보이) 북미 발매 Pokémon Yellow: Special Pikachu Edition (1999년 10월 1일)
  • 포켓몬스터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2004년 1월 29일, 게임보이 어드밴스) 북미 발매 Pokemon Fire Red & Leaf Green (2004년 9월 4일)
  • 포켓몬스터 금·은(金/銀) (1999년 11월 21일, 게임보이/게임보이 컬러 공통) 북미발매 Pokemon Gold & Silver (2000년 10월 15일) 대한민국 발매 (2002년 4월 23일, 게임보이 컬러 전용)
  •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2000년 12월 14일, 게임보이 컬러 전용) 북미발매 Pokemon Crystal (2001년 7월 30일)
  •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2002년 11월 21일, 게임보이 어드밴스) 북미 발매 Pokemon Ruby&Sapphire (2003년 3월 17일)
  • 포켓몬스터 에메랄드 (2004년 9월 16일, 게임보이 어드밴스) 북미 발매 Pokemon Emerald (2005년 5월 1일)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펄 (2006년 9월 28일, 국내 발매(다이아몬드는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로, 은 포켓몬스터 DP 펄기아로 발매) 2008년 2월 14일, 닌텐도DS)
  • 포켓몬스터Pt 기라티나 (2008년 9월 13일 일본, 2009년 7월 2일 한국)
  • 포켓몬스터 하트 골드·소울 실버 (2009년 9월 12일, 닌텐도 DS/닌텐도 DS 라이트/닌텐도 DSi 공통)

  • 이 외에도 포켓몬들을 주인공으로한 구조대 시리즈가 있습니다.
    뭐; 이정도만해도 이미 게임프리크는 대성공이죠;
    자그마한 칩으로 얼마나 벌어들였는지는 추측불가능;
    그러나 골드 버전 이후 어린이 층의 대상이던 포켓몬스터는 어느샌가부터 매니아층의 소프트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것은 게임프리크가 유저들 몰래 넣어놓은 이름하여 `개체값` `성격` 으로 인해서입니다.

    포켓몬스터는 보기와는 달리 너무나 잘 짜여진 게임입니다. 그만큼 매니아층이 많습니다.
    겉보기엔 그냥 모험하면서 포켓몬을 잡고 싸우면서 전설포켓몬을 만나고 사천왕에 도전하는 스토리입니다만.
    이 게임은 한마디로 `전혀 엔딩이 없습니다` 몇주차 몇주차?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냥 깨면 어느새 집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고 이후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겁니다. 예 한마디로 지옥의 `노가다`의 시작입니다.

    사실 말하자면 아이온 리니지?[......] 저리가라 할만큼의 노가다입니다.
    수도없이 알을 까고 개체값을 파야하며 적절히 기술배치를 넣어서 키우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에메랄드의 이후로 노가다 시스템은 극대화 됩니다. NPC들의 배틀 토너먼트식인 `배틀 프론티어`의 등장으로 말이죠.

    포켓몬스터는 안으로 파고들면 각각의 포켓몬들은 한가지 두가지씩의 속성을 가지고 나옵니다.
    그 속성에 대해서 상성이 있고 배울수 있는 기술의 대응책을 내놔야합니다.
    예를 들면 전기->물->강철이 있습니다. 전기계열의 기술은 물 속성의 포켓몬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혀서 원킬이 가능하지만 강철 속성의 포켓몬에겐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아예 기술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강철 속성의 포켓몬은 물 계통의 기술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습니다. 뭐 대충 이런 방식입니다.

    개체값이란 소위 말하는 포켓몬의 능력치 입니다. 포켓몬은 총 6가지의 능력치가 있습니다. 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 가 있는데 개체값이란 이 능력치 중에서도 특출나게 뛰어나거나 특출나게 안좋은 것을 말합니다. 이 개체값은 포켓몬의 성격에서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뭐 성격에도 대충 따지자면 20가지가 넘습니다[.....]

    한마디로 무서운 게임[.....]
    순진해보이는 게임의 뒷면에는 이런 무시무시함이 존재합니다. 그럼으로서 수많은 매니아층이 모이는 이 게임은 게임프리크의 주 수입원입니다. 저도 그 중 한명[.......]



    by 데이티아 | 2009/11/07 16:00 | 트랙백 | 덧글(0)

    아이팟 터치를 구매했습니다.[....]

    잘쓰던 아이리버 클릭스 4기가가 사망하셨습니다[.....]

    고민했습니다 YEPP의 신품이랑 아이팟터치랑;;;

    어차피 TV는 햅틱으로 보고;;;

    동영상문제인데.....

    옙이 코덱도 잘 적용되고 바로 옮겨서 시청이 가능하지만 아이팟은 클릭스처럼 일일히 변환하여 동기화를 시켜주어야합니다;

    귀찮죠[.....] 근데 여러가지 어플이 그 문제를 커버한다고 들었습니다.

    동생도 아이팟 유저라서 이리저리 막 물어봤는데. 쓰기 편하다고 들었습니다[....]

    결국 옙은 저멀리 제쳐두고 아이팟 터치 2.5세대 8기가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뭐 이리 사용법이 많아[........]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뭐...뭐지 이건. 과연 잘 쓸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by 데이티아 | 2009/10/26 23:32 | 망상 | 트랙백 | 덧글(3)

    요즘 신종플루에 대해서

    저희 학교도 신종플루가 학과에 몇명 나온다거나 옆쪽 과에 몇명나와서 오오 휴강인가! 했는데.

    학장이 공식발표했네요.

    우리학교는 신종플루 걸려도 수업은 계속 합니다.

    교수들도 그걸 수긍하는 분위기고...

    하긴 이제 4학년인데....

     

    수업끝나고 직장에 오니 직원들중에도 신종플루 속출[....]

    그러나 일을 안하면 월급이 줄어든다는! 그러면 안된다는....

    다행히 과장님이나 실장님은 일하러 나와야합니다! 해서 묘한 기분으로 출근을 합니다만[.......]

     

    뭐 솔직히 요새 백신이 나돌아서 예전보다는 위험한 분위기가 줄어들었습니다만.

    그 백신 주사식 형태가 아니고 분사식형태의 백신이더군요. 코에다가 놓는.

    흠. 게다가 웃긴게 백신 대상이 노인->어른->아이가 아니고 아이->어른->노인순이더군요;

    그럼 이걸 노인분들이 다 맞으려면 대략 10~11달정도 기다려야한다더군요.

    뭐랄까 보다보면 느끼는거지만; 대한민국 시스템이 참;;

    by 데이티아 | 2009/10/26 18:22 | 망상 | 트랙백 | 덧글(3)

    소울실버 및 기타 인증입니다.


    허허 거 참 요즘엔 꼭 뭘 사서 인증을 해야하는 시기더군요; 뭐랄까 디카 하나 꺼내는게 왜 이리 귀찮은건지;;;;;;;;

    by 데이티아 | 2009/10/24 20:15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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